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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보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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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군산미래신문 외] 군산상고, 지역기관과 협력 4차산업 진로취업캠프 성황
관리자 | 2021-05-31 16:46:02 | 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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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산상업고등학교(교장 김태현)가 지난 27일 군산고용위기종합지원센터 지원과 캠틱종합기술원의 협력으로 3학년 전체 학생 대상 ‘미래 잡(Job)은 진로취업캠프’를 실시했다.


캠프는 ▲4차산업시대를 주도할 창의융합형 인재양성 ▲현장감 있는 진로직업체험의 과정과 경험을 통해 적합한 진로 모색의 기회 제공 ▲코딩, 컴퓨팅 사고기반 문제 해결, 알고리즘 및 프로그래밍 개발 등을 통한 창의적 사고능력 향상을 목표로 했다.

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성적이 아닌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춘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주도적 미래 설계를 유도와 핵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.

4차 산업과 관련한 구체적 직무체험으로 ▲AI할로코드 프로그램-인공지능 이해, 기계학습 체험과 할로코드 제어 ▲IoT로봇 프로그램-오토카를 활용해 모션 메이커로 코딩, 알고리즘의 이해와 컴퓨터 사고력 키우기  ▲드론 프로그램-드론의 역사·조정법, Scratch를 활용한 코딩으로 드론 제어 ▲3D프린팅 프로그램-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3D프린팅 학습·실습,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미래 유망직업 등으로 운영해 미래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.

아울러 각각의 프로그램과 관련된 취업 지원과 진로 상담 부스도 운영했다.



3학년 채혜성 학생은 “직접 AI할로코드를 제어해보니 음성, 감정, 자세 인식이 되는 것이 놀라웠고, IoT로봇 알고리즘의 이해와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서 좋았다”며 “4차 산업 시대라고는 하지만 막막했던 것이 많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.”고 소감을 전했다.


김태현 교장은 “최근 변화하는 시대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에 좋은 시간이었으며,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오랜만에 본 것 같아 좋았다.”며 “몇 개월 전부터 아이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을 설계해 지원해준 군산고용위기종합지원센터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.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