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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보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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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산 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, 항공 지상조업사 과정 운영
지원센터 | 2019-02-14 11:55:46 | 2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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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군산=뉴시스】고석중 기자 = 전북 군산 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가 신산업 기업맞춤형 직업훈련인 '항공 지상조업사'과정을 운영한다.  

13일 지원센터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와 군산시의 취업 연계 프로그램인 이 과정은 공항의 램프(RAMP) 지역에서 화물조업 운영계획 및 안전품질, 생산성 관리계획을 수립·운영하는 항공인 양성을 목표로 진행된다.  

이 프로그램과 연계된 취업 업체는 '샤프에비에이션케이(Sharp Aviation K)㈜'로 항공여객, 항공화물, 항공정비, 항공 조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화물기와 여객기 조업을 할 수 있는 업체로써 한국공항과 아시아나 에어포트에 이어 3위의 규모다.

이번 교육은 1차 교육생 20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하며, 8주간 하루 4시간씩 총 160시간의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으로 운영할 예정이다.

훈련생 자격조건은 군산시에 주소를 둔 고용위기업종 실직자를 비롯 실업자(미취업자)이며, 졸업 직전학기인 졸업예정자도 참여가 가능하다.

우수 훈련생에게는 훈련과정을 마침과 동시에 샤프에비에이션케이㈜에 취업하며 훈련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.  

시 일자리창출과 박남균 센터장은 "현재 샤프에비에이션케이는 전국 7개(인천, 군산, 제주, 김포 등)의 공항에 인력을 투입하는 가운데, 지상조업사의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로 이번 취업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"라고 설명했다.

 k9900@newsis.com 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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